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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 -

    고흥 명천바다목장마을

    흥겨운 풍물과 몸도 마음도 건강한 우리마을
    명천마을

    명천마을은 금산면 소재지로부터 동쪽으로 14.7㎞에 위치해 있으며 적대봉 계곡으로부터 마을 앞을 흐르는 10里長川이 있어 한때는 "앞내"(前川)라 불려 왔으나 "앞내"를 暗내로 발음하여 마을에 어두운 일들이 발생한다 하여 1906년 지방 행정구역 개편 당시 暗자를 明자로 고쳐 明川이라 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맑고 깨끗한 바다와 푸른 하늘이 어우러진 명천마을은 자연이 선사한 천혜의 아름다움을 곳곳에 간직한 작은 명천 마을은 주위 경관이 수려하며 마을 앞바다의 『용섬』은 기암괴석으로 형성되어 명물이었으나 지금은 어업활동에 편리하도록 연륙되었고 마을앞 해안선에는 보호수림인 이팝나무군락이 있어 꽃이 필 때는 장관을 이루며 풍수지리에 의하면 마을 지형이 큰 인물이 난다는 지형으로 항일지사이며 3.1운동의 주도자였던 오석주 선생과 저명 정치인 황성수선생의 출생지이기도 하다.


    2004년 6월말 현재 98세대 285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수산소득이 높은 자율 관리형 어업이 정착된 부유한 마을로서 주요 바다 특산물로 미역, 김, 다시마 등 수산물과 육상 축양장 4개소에서는 넙치, 전복이 양식되며 수산물 저장시설 5개소와 미역가공공장 3개소에서 연간37,000톤의 마른미역을 생산 4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부자마을로 젊은 사람들이 많아 활기차고 비전 있는 마을로 가꾸어 지고 있다.


    명천마을  명천마을  명천마을